쉽게 이해하는 음식
한국 음식의 이름은 지키면서 각 메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.
포르투갈에서의 삶과 한국 길거리 음식에 대한 그리움이 만나 BASAK이 시작됐습니다.


BASAK의 시작
약 15년 전, 포르투갈에서 여행업을 하며 현지의 일상을 가까이 만났습니다.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도 문득 그리워지는 것은 학교 앞 핫도그와 포장마차 떡볶이, 가족과 나누던 치킨 같은 한국의 익숙한 맛이었습니다.
먹고 싶은 마음은 곧 이 맛을 포르투갈 사람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졌습니다. 낯선 음식의 이름만 보여 주는 대신, 어떤 맛과 식감인지, 한국에서는 언제 누구와 먹는 음식인지까지 함께 전하고 싶었습니다.
그 마음에서 BASAK이 시작됐습니다. 주문 즉시 만드는 바삭한 음식, 한국의 정체성을 지킨 이름과 소스, 처음 찾는 사람도 편안하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포르투갈과 한국의 일상을 한 테이블에서 잇습니다.
한국 음식의 이름은 지키면서 각 메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.
바삭함, 쫄깃함, 부드러움, 매콤함까지 주문 전에 알 수 있도록 전합니다.
현지 언어와 유로 가격, 지역 고객을 생각한 매장을 준비합니다.